“배터리 거인이 AI 전력시장 노린다” CATL, 딥시크 투자 검토
[엠투데이 임헌섭기자] 중국 배터리 기업 CATL이 AI 스타트업 딥시크 투자 논의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지며, 전기차 배터리를 넘어 AI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 보폭을 넓히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해외 매체 더 인포메이션은 소식통을 인용해 CATL이 딥시크가 진행 중인 첫 외부 투자 라운드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는 약 500억 위안(약 11조 1,730억 원) 조달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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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기자] 중국 배터리 기업 CATL이 AI 스타트업 딥시크 투자 논의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지며, 전기차 배터리를 넘어 AI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 보폭을 넓히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해외 매체 더 인포메이션은 소식통을 인용해 CATL이 딥시크가 진행 중인 첫 외부 투자 라운드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는 약 500억 위안(약 11조 1,730억 원) 조달을 목표로 하며, 이르면 6월 마무리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금 조달이 계획대로 성사될 경우 딥시크의 기업가치는 3,500억 위안(약 78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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