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4연승" 키미 안토넬리, 캐나다 GP서 통산 300번째 포디움 기록 세웠다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팀이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초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팀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는 지난 25일 열린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5라운드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 자리를 지켰다.이번 우승으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는 개막 이후 컨스트럭터 순위 1위를 계속 유지하게 됐다. 1라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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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팀이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초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팀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는 지난 25일 열린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5라운드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 자리를 지켰다.이번 우승으로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는 개막 이후 컨스트럭터 순위 1위를 계속 유지하게 됐다. 1라운드에서 조지 러셀이 우승한 데 이어 2라운드 중국 그랑프리부터 5라운드 캐나다 그랑프리까지 키미 안토넬리가 연이어 정상에 오르면서 팀의 시즌 초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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