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5.27 07:40

“정비소가 집 앞으로” 현대차, 美 전역 모바일 서비스 유닛 150대 목표로 확대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딜러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현대차는 판매 성장에 따라 늘어난 정비 수요와 서비스 용량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참여 딜러들이 고객의 자택이나 직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정비 서비스를 운영하도록 지원한다.이번 모바일 서비스 프로그램은 기존 딜러 서비스센터 방문 중심의 정비 경험을 고객 생활 공간으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고객은 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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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딜러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현대차는 판매 성장에 따라 늘어난 정비 수요와 서비스 용량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참여 딜러들이 고객의 자택이나 직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정비 서비스를 운영하도록 지원한다.이번 모바일 서비스 프로그램은 기존 딜러 서비스센터 방문 중심의 정비 경험을 고객 생활 공간으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고객은 집이나 직장에서 오일 교환, 타이어 로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브레이크 패드 및 로터 교체, 서비스 캠페인, 세차와 디테일링 등 법적으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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