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 "바로 이차입니다. 운전자가 더 즐거워질 플래그십" 더 뉴 그랜저
[춘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3년, 페이스리프트가 연식변경처럼 짧게 느껴지는 요즘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가 5월 공식 출시됐다. 출시와 동시에 현대차 최초로 '플레오스 커넥트'를 탑재하며 본격 SDV 시대를 선언한 그랜저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사양과 첨단 기술을 탑재하며 가격이 기본 트림 기준 약 300만 원 정도 올라 평균적으로 5천만 원 중반 가격에서 구매가 가능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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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3년, 페이스리프트가 연식변경처럼 짧게 느껴지는 요즘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가 5월 공식 출시됐다. 출시와 동시에 현대차 최초로 '플레오스 커넥트'를 탑재하며 본격 SDV 시대를 선언한 그랜저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사양과 첨단 기술을 탑재하며 가격이 기본 트림 기준 약 300만 원 정도 올라 평균적으로 5천만 원 중반 가격에서 구매가 가능해졌다. 서울 강동에서 춘천까지 편도 약 60km 구간에서 그랜저를 시승하며 출시 당시 강조한 부분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시승한 모델은 2.5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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