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5.31 11:24

“서울-부산 왕복 하고도 배터리가 남을 정도” BMW 더 뉴 iX3, 獨서 1,007.7km 달렸다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BMW가 노이어 클라쎄 시대를 여는 6세대 eDrive 시스템을 앞세워 전동화 기술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헝가리 BMW 그룹 데브레첸 공장에서 출발한 더 뉴 BMW iX3 50 xDrive는 추가 충전 없이 독일 뮌헨 BMW 벨트까지 주행했으며, 계기판에는 1,007.7km의 주행 거리가 표시됐다. 목적지 도착 시점에도 배터리 잔량은 9.8%를 유지했다.이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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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BMW가 노이어 클라쎄 시대를 여는 6세대 eDrive 시스템을 앞세워 전동화 기술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헝가리 BMW 그룹 데브레첸 공장에서 출발한 더 뉴 BMW iX3 50 xDrive는 추가 충전 없이 독일 뮌헨 BMW 벨트까지 주행했으며, 계기판에는 1,007.7km의 주행 거리가 표시됐다. 목적지 도착 시점에도 배터리 잔량은 9.8%를 유지했다.이번 기록은 단순한 장거리 주행 성과가 아니라 전력 소비를 정교하게 제어하는 에너지 관리 전략과 전동화 시스템 완성도를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됐다.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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