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신형 아토 3, 출시 첫 주 3만 대 돌파…급속 충전·주행거리 업그레이드로 흥행 예고
[엠투데이 임헌섭기자] BYD가 대표 전기 SUV인 아토 3(중국명 위안 플러스)이 대대적인 상품성 개선을 거친 3세대 모델을 지난 달 21일 출시했다. BYD는 신형 위안 플러스가 출시 첫 주 만에 3만 대 이상의 예약 주문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신차의 시작 가격은 11만 9,900위안(약 2,693만 원)으로, 기존 모델 대비 약 100만 원가량 인상됐지만 주행거리와 충전 성능, 첨단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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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기자] BYD가 대표 전기 SUV인 아토 3(중국명 위안 플러스)이 대대적인 상품성 개선을 거친 3세대 모델을 지난 달 21일 출시했다. BYD는 신형 위안 플러스가 출시 첫 주 만에 3만 대 이상의 예약 주문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신차의 시작 가격은 11만 9,900위안(약 2,693만 원)으로, 기존 모델 대비 약 100만 원가량 인상됐지만 주행거리와 충전 성능, 첨단 편의사양 등 전반적인 상품성이 크게 향상됐다.국내에서는 같은 모델이 아토 3라는 이름으로 3,150만 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올해 4월까지 국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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