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6.09 13:53

진단 오류 부담 줄이고, 탁송 사고도 100% 책임진다 헤이딜러 제로 5주년 맞아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손실과 위험을 줄이는 제도가 강화됐다.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는 제로(zero) 서비스 출시 5주년을 맞아 회원딜러 의견을 반영한 ‘안심매입 정책’을 6월 1일부터 시행하며, 고객 보호 체계를 전반적으로 보완했다. 이번 정책은 진단 오류와 수리 보상을 중심으로, 플랫폼이 책임지는 범위를 확대해 거래 안정성을 높이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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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손실과 위험을 줄이는 제도가 강화됐다.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는 제로(zero) 서비스 출시 5주년을 맞아 회원딜러 의견을 반영한 ‘안심매입 정책’을 6월 1일부터 시행하며, 고객 보호 체계를 전반적으로 보완했다. 이번 정책은 진단 오류와 수리 보상을 중심으로, 플랫폼이 책임지는 범위를 확대해 거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제로 서비스는 2021년 도입 이후 전문 평가사가 직접 차량을 진단하고 경매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면 거래 절차를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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