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동빈회장, AI 신사업으로 다음 젠슨 황 ‘형님·깐부' 회동’에 동참하나?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AI 시대의 승자는 기술을 활용하는 기업이 아니라 AI 생태계의 중심에 서는 기업이다.“7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남긴 가장 큰 메시지는 한국 기업들과의 'AI 동맹'이었다. 3박4일 일정 동안 그는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연쇄 회동을 가지며 메모리 반도체부터 로봇,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플랫폼, 게임에 이르기까지 한국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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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AI 시대의 승자는 기술을 활용하는 기업이 아니라 AI 생태계의 중심에 서는 기업이다.“7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남긴 가장 큰 메시지는 한국 기업들과의 'AI 동맹'이었다. 3박4일 일정 동안 그는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연쇄 회동을 가지며 메모리 반도체부터 로봇,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플랫폼, 게임에 이르기까지 한국 산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AI 협력 청사진을 제시했다.젠슨 황 CEO는 지난 5일 입국 후 3박4일 동안 숨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최태원 SK그룹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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