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AI가 로봇 두뇌로...BYD, 전기차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노린다
[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중국 자동차 브랜드 BYD가 전기차와 배터리 기술을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BYD 부사장 스텔라 리는 최근 회사가 로봇 제품을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할 경우 딜러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D가 이미 전기차 판매망을 갖추고 있는 만큼, 로봇 제품이 상용화되면 기존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빠르게 소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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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중국 자동차 브랜드 BYD가 전기차와 배터리 기술을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BYD 부사장 스텔라 리는 최근 회사가 로봇 제품을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할 경우 딜러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D가 이미 전기차 판매망을 갖추고 있는 만큼, 로봇 제품이 상용화되면 기존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빠르게 소비자 접점을 넓힐 수 있다는 판단이다.리 부사장은 BYD의 경쟁력을 제조 역량과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술의 결합에서 찾았다. BYD는 전기차와 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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