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6.12 11:00

도이치오토, 포르쉐 안양 영업권 확보. 포르쉐 노조, '출혈 경쟁' 반발

[엠투데이 임헌섭기자] 도이치오토모빌그룹이 포르쉐의 안양 영업권을 확보했다. 업계에 따르면 도이치오토모빌그룹의 포르쉐 판매딜러사인 도이치아우토가 포르쉐 안양 영업권을 따냈다.올 초부터 진행된 안양 전시장 운영 주체 선정에는 도이치아우토와 아우토슈타트, 세영모빌리티 등 3개 딜러사가 경합을 벌인 결과, 도이치아우토가 최종 운영자로 선정됐다.도이치아우토는 기존 재규어랜드로버 안양전시장을 포르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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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기자] 도이치오토모빌그룹이 포르쉐의 안양 영업권을 확보했다. 업계에 따르면 도이치오토모빌그룹의 포르쉐 판매딜러사인 도이치아우토가 포르쉐 안양 영업권을 따냈다.올 초부터 진행된 안양 전시장 운영 주체 선정에는 도이치아우토와 아우토슈타트, 세영모빌리티 등 3개 딜러사가 경합을 벌인 결과, 도이치아우토가 최종 운영자로 선정됐다.도이치아우토는 기존 재규어랜드로버 안양전시장을 포르쉐 전시장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앞세워 운영권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도이치오토모빌그룹 자회사 ‘브리티시오토’는 대규모 영업적자를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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