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배터리업체 CATL 회장 "2030년 이전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불가"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중국 CATL(닝더스다이·CATL)의 로빈 쩡(쩡위친) 회장이 전고체 배터리의 2030년 이전 대량 생산은 불가하다고 밝혀, 전고체 전기차의 상용화에 대한 시장의 과도한 기대에 제동을 걸었다.삼성SDI와 토요타자동차 등 글로벌 기업들이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실제 대량 생산까지는 상당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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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인 중국 CATL(닝더스다이·CATL)의 로빈 쩡(쩡위친) 회장이 전고체 배터리의 2030년 이전 대량 생산은 불가하다고 밝혀, 전고체 전기차의 상용화에 대한 시장의 과도한 기대에 제동을 걸었다.삼성SDI와 토요타자동차 등 글로벌 기업들이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실제 대량 생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전망을 내놓은 것이다.최근 중국 경제 전문지 차이징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쩡 회장은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아직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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