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공간제작소와 ‘AI 모듈러 홈’ 출시…단독주택 시장 진출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가 단독주택형 모듈러 건축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는 목조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 공간제작소와 협력해 ‘삼성 AI 모듈러 홈’을 출시하고, 경기도 화성시에 공동 기획·제작한 쇼룸을 이달 열었다.공간제작소는 기존 현장 중심 건축 방식과 달리 AI 기반 설계와 자동화 생산 시스템을 활용하는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이다. 주택의 80% 이상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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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가 단독주택형 모듈러 건축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는 목조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 공간제작소와 협력해 ‘삼성 AI 모듈러 홈’을 출시하고, 경기도 화성시에 공동 기획·제작한 쇼룸을 이달 열었다.공간제작소는 기존 현장 중심 건축 방식과 달리 AI 기반 설계와 자동화 생산 시스템을 활용하는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이다. 주택의 80% 이상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뒤 현장으로 운반해 조립과 설치를 진행하는 방식이다.모듈러 주택은 공사 기간이 비교적 짧고 균일한 건축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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