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SUV 역사, 치타에서 우루스 SE까지 이어진 반세기 여정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람보르기니의 SUV 역사는 고성능 스포츠카 브랜드가 새로운 차급에 접근해 온 과정을 보여준다. 군용 목적의 프로토타입 치타에서 시작된 이 흐름은 LM002와 우루스를 거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 우루스 SE로 이어졌다.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SUV 여정은 1977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치타에서 출발했다. 치타는 후속 프로토타입 LM001과 함께 양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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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람보르기니의 SUV 역사는 고성능 스포츠카 브랜드가 새로운 차급에 접근해 온 과정을 보여준다. 군용 목적의 프로토타입 치타에서 시작된 이 흐름은 LM002와 우루스를 거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 우루스 SE로 이어졌다.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SUV 여정은 1977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치타에서 출발했다. 치타는 후속 프로토타입 LM001과 함께 양산으로 이어지지 못했지만, 이후 람보르기니가 SUV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는 기반이 됐다.프로젝트는 줄리오 알피에리의 아이디어를 거치며 전환점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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