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6.24 17:12

애플 폴더블 아이폰, 400만원대 가격보다 무서운 건 중고가 하락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을 둘러싼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출시 후 중고 가치 하락이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폴더블 아이폰은 ‘아이폰 울트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거론되며, 가격은 2,000~2,400달러(약 308만원~370만원)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일부 관측에서는 1TB나 2TB 저장용량 모델의 경우 가격이 2799달러(약 432만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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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을 둘러싼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출시 후 중고 가치 하락이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폴더블 아이폰은 ‘아이폰 울트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거론되며, 가격은 2,000~2,400달러(약 308만원~370만원)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일부 관측에서는 1TB나 2TB 저장용량 모델의 경우 가격이 2799달러(약 432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예상도 제기된다. 실제로 이 가격대가 현실화되면 아이폰 역사상 가장 비싼 모델이 될 가능성이 크다.문제는 폴더블폰의 중고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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