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뉴스 자동차/부품 신차/출시 2026.06.25 09:08

SUV를 최초로 만들었던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는 납작한 쐐기 모양의 빠르게 달리는 슈퍼카로 대중의 뇌리에 박혀 있었지만, 사실 슈퍼카 브랜드 중 SUV를 최초로 양산하기도 했다. 람보르기니 SUV 라인업의 역사는 군용 목적으로 처음 개발된 프로토타입 치타(Cheetah)에서 출발해, 람보르기니 슈퍼 SUV 개념의 가장 진보된 진화이자 동급 최고 수준의 모델인 우루스 SE(Urus SE)에 이르기까지 이어진다.1977년 제네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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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는 납작한 쐐기 모양의 빠르게 달리는 슈퍼카로 대중의 뇌리에 박혀 있었지만, 사실 슈퍼카 브랜드 중 SUV를 최초로 양산하기도 했다. 람보르기니 SUV 라인업의 역사는 군용 목적으로 처음 개발된 프로토타입 치타(Cheetah)에서 출발해, 람보르기니 슈퍼 SUV 개념의 가장 진보된 진화이자 동급 최고 수준의 모델인 우루스 SE(Urus SE)에 이르기까지 이어진다.1977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치타는 후속 모델인 LM001과 함께 프로토타입 단계에 머물렀으며, 결국 프로젝트는 중단됐다. 이후 줄리오 알피에리(Giu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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