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6.26 08:53

"초기 품질 우수성 최고" 현대차, 美 J.D. 파워 3개 모델 1위 차지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가 미국 신차 초기품질 평가에서 주요 차종별 상위권 성과를 거뒀다. 싼타크루즈와 베뉴, 쏘나타가 각각 해당 세그먼트에서 1위에 올랐고, 엘란트라와 코나도 부문 2위를 기록했다.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은 J.D. 파워 2026 미국 초기품질조사에서 싼타크루즈, 베뉴, 쏘나타가 각각 중형 픽업, 소형 SUV, 중형차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싼타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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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가 미국 신차 초기품질 평가에서 주요 차종별 상위권 성과를 거뒀다. 싼타크루즈와 베뉴, 쏘나타가 각각 해당 세그먼트에서 1위에 올랐고, 엘란트라와 코나도 부문 2위를 기록했다.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은 J.D. 파워 2026 미국 초기품질조사에서 싼타크루즈, 베뉴, 쏘나타가 각각 중형 픽업, 소형 SUV, 중형차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싼타크루즈는 중형 픽업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현대자동차는 싼타크루즈가 SUV에 가까운 승차감과 픽업트럭의 활용성, 첨단 기술 구성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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