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전기차/배터리 2026.07.01 08:48

전기버스·1톤 트럭까지 흔들린다...BYD 보조금 공백 파장

[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정부가 발표한 전기차 보급 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에서 BYD가 명단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BYD의 한국 사업은 가격 경쟁력과 사업 지속성 측면에서 새로운 과제를 안게 됐다. 특히 GS글로벌이 맡아 온 BYD 전기버스 사업과 BYD코리아오토가 올해 판매를 준비해 온 전기트럭 T35는 보조금 공백이 생길 경우 판매 전략을 다시 짜야 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기후에너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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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정부가 발표한 전기차 보급 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에서 BYD가 명단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BYD의 한국 사업은 가격 경쟁력과 사업 지속성 측면에서 새로운 과제를 안게 됐다. 특히 GS글로벌이 맡아 온 BYD 전기버스 사업과 BYD코리아오토가 올해 판매를 준비해 온 전기트럭 T35는 보조금 공백이 생길 경우 판매 전략을 다시 짜야 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6월 30일 ‘전기차 보급 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이번 평가에는 총 35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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