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그래프 업계/브랜드 2026.07.07 16:55

현대차그룹, 기후부, 환경공단, 국내 플러그 앤 차지(PnC) 확산 위해 협력

현대차그룹이 플러그 앤 차지(Plug and Charge, 이하 PnC) 기술 국내 확산의 초석을 다졌다. 현대차그룹은 6일 서울 용산구 럭키컨퍼런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국내 전기차 PnC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PnC 인증 기술 및 권한을 무상 이관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현대차그룹 EV인프라전략실장 정규원 상무, 기후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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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플러그 앤 차지(Plug and Charge, 이하 PnC) 기술 국내 확산의 초석을 다졌다. 현대차그룹은 6일 서울 용산구 럭키컨퍼런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국내 전기차 PnC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PnC 인증 기술 및 권한을 무상 이관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현대차그룹 EV인프라전략실장 정규원 상무, 기후에너지환경부 박판규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장, 한국환경공단 홍철규 친환경모빌리티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PnC는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기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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