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7.08 17:09

기아, 송호성·송민수 각자대표 체제로, 생산·노무 대응 강화

기아가 송호성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송호성·송민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기아는 7월 8일 이사회를 열고 송민수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아는 지난 5월 송호성 단독 대표 체제로 바뀐 지 약 두 달 만에 다시 2인 대표 체제로 돌아갔다.이번 인사의 핵심은 생산과 노무, 안전 현안 대응 강화다. 송민수 신임 대표는 기아 국내생산담당과 안전보건최고책임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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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송호성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송호성·송민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기아는 7월 8일 이사회를 열고 송민수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아는 지난 5월 송호성 단독 대표 체제로 바뀐 지 약 두 달 만에 다시 2인 대표 체제로 돌아갔다.이번 인사의 핵심은 생산과 노무, 안전 현안 대응 강화다. 송민수 신임 대표는 기아 국내생산담당과 안전보건최고책임자를 맡고 있으며, 과거 오토랜드 화성공장장과 노무지원사업부장을 지낸 현장 전문가다. 기아가 생산·노무 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대표이사로 선임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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