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전기차/배터리 2026.07.10 16:11

LG엔솔, 정부 ESS 구축 지원 사업 운영사업자 선정. 최대 140MWh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이 정부가 처음 추진하는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에서 운영사 한 곳이 가져갈 수 있는 최대 물량을 확보했다. 배터리를 납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전력을 사고파는 가상발전소 사업까지 직접 맡는다.LG에너지솔루션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 AI 활용 ESS 구축 지원 사업’의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회사는 신한자산운용과 ‘햇빛배전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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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정부가 처음 추진하는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에서 운영사 한 곳이 가져갈 수 있는 최대 물량을 확보했다. 배터리를 납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전력을 사고파는 가상발전소 사업까지 직접 맡는다.LG에너지솔루션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 AI 활용 ESS 구축 지원 사업’의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회사는 신한자산운용과 ‘햇빛배전망에너지’ 컨소시엄을 꾸려 공모에 참여했다. 전체 9개 사업자와 32개 배전선로 가운데 7개 선로를 확보했다. 선로마다 20MWh씩, 총 140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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