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베라 루빈 대규모 생산 중”... 삼성·SK하이닉스 HBM4 공급 확대 전망
[엠투데이 이세민기자]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의 출시 지연설을 공식 부인하며 “이미 대규모 생산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차세대 AI GPU 플랫폼의 양산이 본격화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차세대 HBM4(고대역폭 메모리) 공급도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16일 일본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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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기자]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의 출시 지연설을 공식 부인하며 “이미 대규모 생산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차세대 AI GPU 플랫폼의 양산이 본격화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차세대 HBM4(고대역폭 메모리) 공급도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16일 일본에서 열린 행사에서 “베라 루빈 제작 지연에 대한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베라 루빈은 이미 생산에 들어갔으며, 엄청난 규모의 생산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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