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커 7X, 25cm 여유 폭 뚫고 기네스 세계 기록 달성
차체 양옆에 남은 여유 공간은 25cm에 불과했다. 지커의 중형 전기 SUV 7X가 이 좁은 구간을 드리프트 상태로 통과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지커는 브랜드 창립 5주년을 맞아 7X로 ‘전기차 드리프트로 통과한 가장 좁은 간격’ 부문의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공식 기록 측정은 지난 6월 12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진행됐다. 너비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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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양옆에 남은 여유 공간은 25cm에 불과했다. 지커의 중형 전기 SUV 7X가 이 좁은 구간을 드리프트 상태로 통과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지커는 브랜드 창립 5주년을 맞아 7X로 ‘전기차 드리프트로 통과한 가장 좁은 간격’ 부문의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공식 기록 측정은 지난 6월 12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 진행됐다. 너비 1920mm인 지커 7X는 좌우 여유 공간이 25cm에 불과한 코스를 차체를 미끄러뜨린 채 통과했다.기록에 사용된 차량은 후륜구동 모델이다. 후륜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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