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그래프 모터쇼/행사 2026.07.21 17:02

다운타운 노스밴드 카쇼 by Samuel Chang

7월의 무더운 여름, 미국워싱턴주의 인구 1만 명이 체안되는 소도시 노스밴드(North Bend)에 매년 열리는 클래식카 자동차 축제에 다녀왔다. 1930년대 부터 1980년대까지의 미국인들이 좋아하던 차들 위주로 모인 지역 오토쇼다. 소규모 도시의 지역 오토쇼인만큼 클래식카 기반의 시대적인 커스텀, 레스토모드의 또다른 특징을 볼 수 있다.7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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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무더운 여름, 미국워싱턴주의 인구 1만 명이 체안되는 소도시 노스밴드(North Bend)에 매년 열리는 클래식카 자동차 축제에 다녀왔다. 1930년대 부터 1980년대까지의 미국인들이 좋아하던 차들 위주로 모인 지역 오토쇼다. 소규모 도시의 지역 오토쇼인만큼 클래식카 기반의 시대적인 커스텀, 레스토모드의 또다른 특징을 볼 수 있다.7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카쇼는 총 100여 대의 다양한 자동차가 참가했으며,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미국 자동차 문화의 단편을 볼 수 있었다. 특히 V8 중심의 머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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