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투앤티업·더 부스터’ 레드닷 본상, 2년 연속 수상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뷰티 디바이스 2종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았다. 지난해 ‘더 글로우’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앳홈은 트러블 케어용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투앤티업’과 출시를 앞둔 약국 전용 하이브리드 뷰티 디바이스 ‘더 부스터’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투앤티업은 립스틱을 연상시키는 소형 디자인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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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뷰티 디바이스 2종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았다. 지난해 ‘더 글로우’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앳홈은 트러블 케어용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투앤티업’과 출시를 앞둔 약국 전용 하이브리드 뷰티 디바이스 ‘더 부스터’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투앤티업은 립스틱을 연상시키는 소형 디자인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다. 돔형 캡으로 위생적인 사용을 돕고, 충전 상태를 색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인디케이션 기능도 갖췄다.기술적으로는 물방울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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