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8.18 17:30

벤틀리, 전기 SUV ‘토르칼’ 실내 공개…100% 메리노 울 첫 적용

벤틀리모터스가 오는 9월23일 공개할 순수전기 SUV ‘토르칼(Torcal)’에 100% 메리노 울과 최대 1000겹을 압착해 만든 베니어 등 새로운 실내 소재를 적용한다. 가죽과 우드를 중심으로 해온 기존 벤틀리의 실내에서 소재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힌 것이 특징이다.벤틀리는 18일 토르칼의 글로벌 론칭에 앞서 실내에 적용할 주요 소재와 마감 기술을 공개했다.가장 큰 변화는 메리노 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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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모터스가 오는 9월23일 공개할 순수전기 SUV ‘토르칼(Torcal)’에 100% 메리노 울과 최대 1000겹을 압착해 만든 베니어 등 새로운 실내 소재를 적용한다. 가죽과 우드를 중심으로 해온 기존 벤틀리의 실내에서 소재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힌 것이 특징이다.벤틀리는 18일 토르칼의 글로벌 론칭에 앞서 실내에 적용할 주요 소재와 마감 기술을 공개했다.가장 큰 변화는 메리노 울이다. 벤틀리는 영국 서머싯에서 18세기부터 울 직물을 생산해온 ‘폭스 브라더스(Fox Brothers)’와 협력해 토르칼 전용 차량용 패브릭을 개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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