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8.20 12:00

"콘셉트카 그대로, 가장 한국적 美 살렸다" 제네시스 GV90 공개

[엠투데이 이정근 기자] 제네시스가 브랜드 출범 10년 만에 최상위 SUV인 GV90와 GV90 네오룬을 19일 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전장 5285mm의 초대형 차체에 123.5kWh 배터리와 합산 최고출력 490kW의 듀얼 모터를 얹고, 1회 충전 주행거리 500km를 목표로 한 순수전기 플래그십 SUV다.콘셉트카에서 선보였던 B필러 없...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이정근 기자] 제네시스가 브랜드 출범 10년 만에 최상위 SUV인 GV90와 GV90 네오룬을 19일 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전장 5285mm의 초대형 차체에 123.5kWh 배터리와 합산 최고출력 490kW의 듀얼 모터를 얹고, 1회 충전 주행거리 500km를 목표로 한 순수전기 플래그십 SUV다.콘셉트카에서 선보였던 B필러 없는 코치도어도 양산 모델에 들어갔다. 최상위 버전인 ‘GV90 네오룬’에는 앞뒤 문이 서로 마주 보며 열리는 독립 개폐형 ‘네오룬 아치 게이트’
조회수 27
외부 클릭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