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8.21 15:00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최대 약점 ‘주름’ 개선 기술, 차기 폴드폰 적용되나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폰의 대표적인 약점으로 꼽혀 온 화면 주름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OLED 신기술을 선보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 2026’에서 새로운 광시야각 OLED 패널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폴더블 스마트폰 접힘부나 엣지 디스플레이 곡면부에서 발생하는 측면 밝기 저하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삼성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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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폰의 대표적인 약점으로 꼽혀 온 화면 주름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OLED 신기술을 선보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 2026’에서 새로운 광시야각 OLED 패널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폴더블 스마트폰 접힘부나 엣지 디스플레이 곡면부에서 발생하는 측면 밝기 저하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삼성디스플레이는 해당 기술에 대해 “폴더블, 슬라이더블, 롤러블 등 차세대 폼팩터 제품에서 시야각에 따른 밝기 차이 없이 균일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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