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8.21 21:15

BMW·MINI 침수차 무상점검⋯자기부담금 최대 50만원·대차 14일 지원

BMW 그룹 코리아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BMW·MINI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점검과 수리비 지원에 나선다. 자차보험을 이용해 수리할 경우 자기부담금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고, 수리 기간에는 최대 14일간 대차 서비스도 제공한다.BMW 그룹 코리아는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오는 9월30일까지 ‘BMW·MINI 침수차량 대상 특별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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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BMW·MINI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점검과 수리비 지원에 나선다. 자차보험을 이용해 수리할 경우 자기부담금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고, 수리 기간에는 최대 14일간 대차 서비스도 제공한다.BMW 그룹 코리아는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오는 9월30일까지 ‘BMW·MINI 침수차량 대상 특별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우선 침수 차량의 피해 부위를 무상으로 점검한다. 점검 이후 수리가 필요하고 비용이 보험 보장 한도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회사가 정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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