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8.25 11:26

EV 트렌드 코리아 2026 개막, 전기차 넘어 PHEV·하이브리드까지 총출동

국내 전동화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6’이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행사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순수전기차(BEV)만을 앞세우기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 일반 하이브리드까지 전시 영역이 넓어졌다는 점이다.기아는 PV5·EV3·EV5로 전기차의 공간과 활용성을 강조했고, KG 모빌리티(KGM)는 전기 픽업과 전기 SUV에 하이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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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동화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6’이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행사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순수전기차(BEV)만을 앞세우기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 일반 하이브리드까지 전시 영역이 넓어졌다는 점이다.기아는 PV5·EV3·EV5로 전기차의 공간과 활용성을 강조했고, KG 모빌리티(KGM)는 전기 픽업과 전기 SUV에 하이브리드까지 함께 내놨다. BYD코리아는 순수전기차와 PHEV를 동시에 전시하며 소비자가 자신의 생활방식에 따라 전동화 방식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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