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 "역시 편하게 믿고 탈 수 있는 세단"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아반떼
[인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준중형 세단, 특히 아반떼는 1세대 출시부터 오랫동안 '첫 차'라는 단어와 붙어 다녔다. 사회에 나오는 젊은 고객들을 위한 가성비는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을 무기로 지금까지 첫차의 대명사로서의 지위를 유지해왔다. 6년 만에 나온 8세대 아반떼는 그 전제를 정면으로 건드린다.디 올 뉴 아반떼(이하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 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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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준중형 세단, 특히 아반떼는 1세대 출시부터 오랫동안 '첫 차'라는 단어와 붙어 다녔다. 사회에 나오는 젊은 고객들을 위한 가성비는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을 무기로 지금까지 첫차의 대명사로서의 지위를 유지해왔다. 6년 만에 나온 8세대 아반떼는 그 전제를 정면으로 건드린다.디 올 뉴 아반떼(이하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 모던·프리미엄·인스퍼레이션 세 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가솔린 2.0 가격은 모던 2,398만 원, 프리미엄 2,771만 원, 인스퍼레이션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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