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디 올 뉴 일렉트릭 GLC 사전 계약 700대 돌파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메르세데스-벤츠 GLC의 첫 순수 전기 모델인 디 올 뉴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의 사전계약이 700대를 넘기며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13일 시행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 이하 RoF) 전환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제도 시행 4개월여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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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메르세데스-벤츠 GLC의 첫 순수 전기 모델인 디 올 뉴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의 사전계약이 700대를 넘기며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13일 시행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 이하 RoF) 전환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제도 시행 4개월여가 지나면서 각 파트너사(옛 딜러사)의 고객 경험과 영업 현장에도 본격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분석이다.한성자동차를 비롯한 메르세데스-벤츠의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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