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리콜/안전 2026.08.27 17:45

“자율주행 실증도시, 기술만으론 안 된다” 안전·데이터·제도 함께 가야

AI 자율주행 실증도시가 실제 산업과 서비스로 이어지려면 기술개발뿐 아니라 안전성 검증과 데이터 확보, 제도 개선, 지역기업 참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광주·전남지회는 2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AI 자율주행 모빌리티 실증도시 성공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부와 지자체, 자동차·자율주행 기업, 대학·연구기관 등에서 약 100명이 참석했다.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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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율주행 실증도시가 실제 산업과 서비스로 이어지려면 기술개발뿐 아니라 안전성 검증과 데이터 확보, 제도 개선, 지역기업 참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광주·전남지회는 2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AI 자율주행 모빌리티 실증도시 성공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부와 지자체, 자동차·자율주행 기업, 대학·연구기관 등에서 약 100명이 참석했다.고한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박사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과제를 설명했다. 이천환 전남대 교수는 지역 산업·연구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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