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현대·기아 등 자발적 시정...4개사 24개 차종 40만 8,94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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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결함...총 4개사 24개 차종 408,942대 자발적 시정조치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24개 차종 408,942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현대자동차㈜는 최근 전동시트 관련 사고와 관련해 팰리세이드 등 2개 차종 57,987대의 2열, 3열 전동시트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인해 탑승자나 사물과의 접촉을 감지하지 못해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3월 20일부터 OTA(Over-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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