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지역 수해 복구에 삼성 30억원· SK 20억 지원
삼성그룹이 경남 거제∙통영, 경북 안동∙의성 등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삼성중공업은 이번 폭우로 일부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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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경남 거제∙통영, 경북 안동∙의성 등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삼성중공업은 이번 폭우로 일부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삼성은 구호성금 30억원 기부 이외에도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물품과 쉘터를 지원하고 집중호우 피해 고객들에 대한 금융지원 등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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