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ㆍ르노코리아, 보증기간 7년 14만km까지 연장
볼보자동차코리아와 르노코리아가 자사 하이브리드(마일드 하이브리드 포함) 라인업 차량들의 보증기간을 7년 14만km까지 연장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볼보자동차코리아는 9월에 26년식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7년·14만km’ 보증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은 XC90, S90 등 플래그십 라인업부터 XC60, V60 크로스컨트리, XC40까지 국내 판매 중인 MHEV 및 PHEV 전 차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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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와 르노코리아가 자사 하이브리드(마일드 하이브리드 포함) 라인업 차량들의 보증기간을 7년 14만km까지 연장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볼보자동차코리아는 9월에 26년식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7년·14만km’ 보증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은 XC90, S90 등 플래그십 라인업부터 XC60, V60 크로스컨트리, XC40까지 국내 판매 중인 MHEV 및 PHEV 전 차종이다.기간 중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지원과 함께 ▲엔진 주요 구성 부품 ▲변속기 및 동력 전달 계통 ▲전자 제어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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