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9.02 11:55

현대차, 스타리아 EV 기반 어린이 통학차 개발⋯아동 잔류·승하차 자동 확인

현대자동차가 스타리아 EV를 기반으로 아이가 차량에 남아 있는지 감지하고 승하차 여부와 차량 위치를 보호자·교사에게 알려주는 어린이 통학차 개발에 나선다. 차량 데이터와 통학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해 통학차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 방치 사고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현대차는 지난 1일 서울 KT 광화문빌딩 West에서 KT, 키즈노트, 특장 전문기업 엠티알(MTR)과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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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스타리아 EV를 기반으로 아이가 차량에 남아 있는지 감지하고 승하차 여부와 차량 위치를 보호자·교사에게 알려주는 어린이 통학차 개발에 나선다. 차량 데이터와 통학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해 통학차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 방치 사고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현대차는 지난 1일 서울 KT 광화문빌딩 West에서 KT, 키즈노트, 특장 전문기업 엠티알(MTR)과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4개사는 현대차 다목적 차량을 기반으로 차량 내 잔류 아동 감지와 안전 모니터링,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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