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경찰버스에 실내 온도 낮춰주는 ‘나노 쿨링 필름’ 시범 적용
현대자동차그룹이 한여름 폭염과 싸우는 경찰관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은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본부(서울 중구)에서 1기동단 소속 경찰버스 두 대에 유리창 부착만으로도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춰주는 첨단 소재인 나노 쿨링 필름(Nano Cooling Film)을 적용했다고 지난 2일(수) 밝혔다.나노 쿨링 필름은 태양열을 일부 반사하는 기존 틴팅 필름의 역할에 더해 차내부의 적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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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한여름 폭염과 싸우는 경찰관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은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본부(서울 중구)에서 1기동단 소속 경찰버스 두 대에 유리창 부착만으로도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춰주는 첨단 소재인 나노 쿨링 필름(Nano Cooling Film)을 적용했다고 지난 2일(수) 밝혔다.나노 쿨링 필름은 태양열을 일부 반사하는 기존 틴팅 필름의 역할에 더해 차내부의 적외선을 밖으로 방사하는 기능까지 추가로 갖춘 필름으로,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소재다. 필름은 태양 에너지의 근적외선대 파장을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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