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F1 도전’ 이규호, 한 달 재정비 마치고 GB3 후반기 돌입
한국인 최초 F1 드라이버를 목표로 하는 2008년생 이규호(엘리트 모터스포츠)가 GB3 챔피언십 후반기에 돌입한다. 지난달 초 5라운드를 마친 이규호는 약 한 달간 한국에 머물며 재정비 기간을 가졌고, 오는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영국 도닝턴 파크에서 열리는 6라운드에서 다시 트랙에 나선다.2026시즌 GB3 챔피언십은 4월 영국 실버스톤 개막전을 시작으로 벨기에 스파 프랑코샹, 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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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F1 드라이버를 목표로 하는 2008년생 이규호(엘리트 모터스포츠)가 GB3 챔피언십 후반기에 돌입한다. 지난달 초 5라운드를 마친 이규호는 약 한 달간 한국에 머물며 재정비 기간을 가졌고, 오는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영국 도닝턴 파크에서 열리는 6라운드에서 다시 트랙에 나선다.2026시즌 GB3 챔피언십은 4월 영국 실버스톤 개막전을 시작으로 벨기에 스파 프랑코샹, 헝가리 헝가로링, 오스트리아 레드불링을 거쳐 지난달 초 다시 실버스톤에서 5라운드를 치렀다. 이번 도닝턴 파크 6라운드 이후에는 9월 26~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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