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4만명 신청 몰려"⋯우버·웨이브, 런던서 영국 첫 자율주행 호출서비스 시작
영국 런던에서 일반 우버 이용객이 자율주행차를 호출해 탈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다만 완전 무인 로보택시는 아니다. 초기 단계에는 런던교통공사(TfL) 면허를 가진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해 운행을 감독한다.우버와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이브(Wayve)는 3일 런던에서 감독형 자율주행 호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일반 승객을 대상으로 한 영국 최초의 자율주행 호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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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일반 우버 이용객이 자율주행차를 호출해 탈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다만 완전 무인 로보택시는 아니다. 초기 단계에는 런던교통공사(TfL) 면허를 가진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해 운행을 감독한다.우버와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이브(Wayve)는 3일 런던에서 감독형 자율주행 호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일반 승객을 대상으로 한 영국 최초의 자율주행 호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런던에서 UberX와 Uber Electric, Uber Comfort를 요청한 이용자는 별도 추가요금 없이 웨이브 차량을 배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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