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9.04 16:15

“실패는 탓할 일이 아니라 배울 기회”⋯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이끄는 저스틴 테일러

2026 FIA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WEC)가 여름 휴식기를 마치고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다시 시작한다. 시즌 후반기의 첫 무대는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COTA)에서 열리는 5라운드 ‘론스타 르망’이다.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에는 이번 경기가 조금 더 특별하다. GMR-001 하이퍼카가 미국에서 처음 공식 레이스를 치르기 때문이다.팀의 최고 엔지니어 저스틴 테일러에게도 의미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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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A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WEC)가 여름 휴식기를 마치고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다시 시작한다. 시즌 후반기의 첫 무대는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COTA)에서 열리는 5라운드 ‘론스타 르망’이다.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에는 이번 경기가 조금 더 특별하다. GMR-001 하이퍼카가 미국에서 처음 공식 레이스를 치르기 때문이다.팀의 최고 엔지니어 저스틴 테일러에게도 의미가 남다르다. 페라리와 아우디, 캐딜락 등 글로벌 팩토리 프로그램에서 경험을 쌓아온 그는 이제 제네시스의 첫 하이퍼카 프로젝트를 이끄는 입장에서 고국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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