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9.04 12:20

벤틀리, 25년 고객 매거진 ‘W.O.’로 개편⋯첫 표지는 빌리 제인

벤틀리모터스가 2001년부터 발행해온 고객 매거진 ‘벤틀리 매거진(Bentley Magazine)’을 25년 만에 ‘W.O. 매거진(W.O. Magazine)’으로 개편한다. 차량과 브랜드 소개에 머물지 않고 오너와 임직원, 애호가 등 벤틀리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가장 큰 변화다.새 제호 ‘W.O.’는 벤틀리 창립자 월터 오웬 벤틀리(Walter Owen Be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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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모터스가 2001년부터 발행해온 고객 매거진 ‘벤틀리 매거진(Bentley Magazine)’을 25년 만에 ‘W.O. 매거진(W.O. Magazine)’으로 개편한다. 차량과 브랜드 소개에 머물지 않고 오너와 임직원, 애호가 등 벤틀리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가장 큰 변화다.새 제호 ‘W.O.’는 벤틀리 창립자 월터 오웬 벤틀리(Walter Owen Bentley)의 이름에서 따왔다. 창립자의 이름을 브랜드 매거진에 직접 사용해 헤리티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콘텐츠의 초점을 ‘차’에서 ‘사람’으로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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