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코이카, 가나 車정비 인재에 50억원 투자⋯전기차 교육까지
현대자동차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2030년까지 50억원을 투입해 가나의 자동차 정비 인력을 키운다. 정비교육센터 2곳을 새로 짓고 기존 내연기관 중심 교육과정에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정비기술을 추가한다.현대차는 3일 현지시간 가나 아크라에서 코이카와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 사업인 ‘현대-코이카 넥스트젠(Hyundai KOICA NextGen)’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사업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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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2030년까지 50억원을 투입해 가나의 자동차 정비 인력을 키운다. 정비교육센터 2곳을 새로 짓고 기존 내연기관 중심 교육과정에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정비기술을 추가한다.현대차는 3일 현지시간 가나 아크라에서 코이카와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 육성 사업인 ‘현대-코이카 넥스트젠(Hyundai KOICA NextGen)’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사업 기간은 2030년까지 5년이다. 현대차와 코이카가 총 50억원을 5대5 매칭 방식으로 공동 투자하며 현지 사업 수행은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와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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