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정책/규제 2026.09.04 10:57

애플 Face ID 특허소송 휘말렸다…BASF "7건 침해” 주장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의 얼굴 인증 기능인 페이스 ID가 특허 침해 소송에 휘말렸다. 세계 최대 화학 기업 BASF의 산하 자회사가 애플의 여러 아이폰과 아이패드 제품이 자사 3D 감지 및 피부 감지 기술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로이터는 BASF의 완전 자회사 트리나믹스가 미국 텍사스 서부연방지방법원 미들랜드 지원에 애플을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소송 대상에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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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의 얼굴 인증 기능인 페이스 ID가 특허 침해 소송에 휘말렸다. 세계 최대 화학 기업 BASF의 산하 자회사가 애플의 여러 아이폰과 아이패드 제품이 자사 3D 감지 및 피부 감지 기술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로이터는 BASF의 완전 자회사 트리나믹스가 미국 텍사스 서부연방지방법원 미들랜드 지원에 애플을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소송 대상에는 아이폰15 시리즈, 아이폰16 시리즈, 아이폰17 시리즈, 아이패드 프로 등 페이스 ID를 탑재한 여러 제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트리나믹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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