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만으론 안된다. 토요타, 2030년 비신차사업 영업익 25조 목표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토요타 자동차가 신차 판매에 의존하는 기존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와 금융·리스 등 신차 판매 이후의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다.토요타자동차 신임 곤 겐타사장은 2030년도까지 신차 판매 이외의 사업에서 올리는 영업이익을 현재보다 약 40% 늘어난 3조엔(약 25조8천억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토요타의 이같은 발표는 최근 산업의 중심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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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토요타 자동차가 신차 판매에 의존하는 기존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와 금융·리스 등 신차 판매 이후의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한다.토요타자동차 신임 곤 겐타사장은 2030년도까지 신차 판매 이외의 사업에서 올리는 영업이익을 현재보다 약 40% 늘어난 3조엔(약 25조8천억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토요타의 이같은 발표는 최근 산업의 중심과 시장의 관심이 반도체와 AI에 쏠리며 일본 시가총액, 영업이익 1위 자리를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에 내주고 2위로 후퇴한 직후에 나온 것이다.토요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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