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부산 해운대에 새 전시장⋯14일부터 GT2 스트라달레 특별 시승
마세라티가 부산 해운대에 신규 전시장을 열고 부산·영남권 고객 공략을 강화한다.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는 고성능 모델 ‘GT2 스트라달레(GT2 Stradale)’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사전예약 특별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마세라티는 디와이글로벌이 운영하는 부산 전시장을 해운대에 새롭게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시장은 센텀시티와 마린시티를 연결하는 도로 인근에 자리 잡았다.시설은 연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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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가 부산 해운대에 신규 전시장을 열고 부산·영남권 고객 공략을 강화한다.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는 고성능 모델 ‘GT2 스트라달레(GT2 Stradale)’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사전예약 특별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마세라티는 디와이글로벌이 운영하는 부산 전시장을 해운대에 새롭게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시장은 센텀시티와 마린시티를 연결하는 도로 인근에 자리 잡았다.시설은 연면적 3917.22㎡, 약 1184.95평 규모다. 이 가운데 차량 전시와 고객 상담에 사용하는 전시장 면적은 383.13㎡, 약 115.89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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