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9.09 15:23

넉 달째 출고 지연 中 지커, 딜러사들 운영비 손실  '눈덩이'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의 첫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7X의 출고가 넉 달째 지연되고 있다.당초 올 6월로 예정됐던 출고 일정이 8월 24일로 한 차례 미뤄진 데 이어 다시 10월로 연기되면서 차량을 판매하기 위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먼저 열었던 딜러사들의 운영비 부담도 갈수록 커지는 모습이다.지커코리아는 최근 딜러사들에 지커 7X의 출고 시점을...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의 첫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7X의 출고가 넉 달째 지연되고 있다.당초 올 6월로 예정됐던 출고 일정이 8월 24일로 한 차례 미뤄진 데 이어 다시 10월로 연기되면서 차량을 판매하기 위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먼저 열었던 딜러사들의 운영비 부담도 갈수록 커지는 모습이다.지커코리아는 최근 딜러사들에 지커 7X의 출고 시점을 10월 중순으로 다시 연기한다고 통보했다. 출고가 늦어진 직접적인 이유는 사이버 보안(CSMS) 인증과 국내 환경친화적 자동차(환친차) 등재
조회수 13
외부 클릭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