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9.10 15:20

현대차그룹∙ LG에너지솔루션∙원익피앤이 전기차 배터리 활용 UBESS 실증 나선다

전기차에서 사용을 마친 배터리가 급속충전소의 에너지저장장치(ESS)로 다시 쓰인다. 현대자동차·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 등과 200kWh 규모의 실증 설비를 구축해 사용 후 배터리의 성능과 안전성뿐 아니라 실제 충전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지까지 검증한다.현대차·기아는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10일 경기 화성시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EV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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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에서 사용을 마친 배터리가 급속충전소의 에너지저장장치(ESS)로 다시 쓰인다. 현대자동차·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 등과 200kWh 규모의 실증 설비를 구축해 사용 후 배터리의 성능과 안전성뿐 아니라 실제 충전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지까지 검증한다.현대차·기아는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10일 경기 화성시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EV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협력’ 행사를 열고 실증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UBESS(Used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는 전기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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