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라우펜’, 세아트 레온 OE 공급…폭스바겐그룹 장착 차종 확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폭스바겐그룹 내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차종을 늘리고 있다. 올해 스코다와 폭스바겐, 세아트 주요 모델에 잇따라 공급한 데 이어 이번에는 세아트의 준중형 ‘레온(Leon)’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를 장착한다.한국타이어는 라우펜 ‘에스 핏2(S FIT2)’를 세아트 레온의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밝혔다.레온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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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폭스바겐그룹 내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차종을 늘리고 있다. 올해 스코다와 폭스바겐, 세아트 주요 모델에 잇따라 공급한 데 이어 이번에는 세아트의 준중형 ‘레온(Leon)’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를 장착한다.한국타이어는 라우펜 ‘에스 핏2(S FIT2)’를 세아트 레온의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밝혔다.레온은 5도어 해치백과 왜건형 ‘레온 스포츠투어러(Leon Sportstourer)’로 판매되는 모델이다. 라우펜 에스 핏2는 205/55R16과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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