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둥펑, 반고체 배터리 4분기 양산차 탑재⋯주행거리 1000km 목표
중국 둥펑자동차가 에너지밀도 350Wh/kg급 고체-액체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오는 10월 공개하고 4분기부터 양산차에 탑재한다. 중국에서 통상 ‘반고체 배터리’로 분류되는 기술로, 회사는 1회 충전 주행거리 1000km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둥펑 부총경리 유정(You Zheng)은 지난 9일 열린 산업 포럼에서 자체 개발 배터리의 양산차 적용 일정을 공개했다고 현지 매체 차이롄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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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둥펑자동차가 에너지밀도 350Wh/kg급 고체-액체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오는 10월 공개하고 4분기부터 양산차에 탑재한다. 중국에서 통상 ‘반고체 배터리’로 분류되는 기술로, 회사는 1회 충전 주행거리 1000km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둥펑 부총경리 유정(You Zheng)은 지난 9일 열린 산업 포럼에서 자체 개발 배터리의 양산차 적용 일정을 공개했다고 현지 매체 차이롄이 보도했다.둥펑은 지난해 11월에는 350Wh/kg 배터리를 2026년 9월부터 양산차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적용 시점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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