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中서 베끼기 논란…“주요 기능 모두 기존 기술”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둘러싼 논란이 중국에서도 확산하고 있다.중국 IT업계 인사 뤄융하오는 아이폰 듀오의 디자인과 기능 상당 부분이 기존 폴더블폰에서 이미 보였던 요소라고 주장했다.뤄융하오는 10일 웨이보에 글을 올려 아이폰 듀오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폴더블 형태,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 넓은 화면비, 측면 독 바, 외부 화면과 내부 화면의 끊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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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둘러싼 논란이 중국에서도 확산하고 있다.중국 IT업계 인사 뤄융하오는 아이폰 듀오의 디자인과 기능 상당 부분이 기존 폴더블폰에서 이미 보였던 요소라고 주장했다.뤄융하오는 10일 웨이보에 글을 올려 아이폰 듀오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폴더블 형태,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 넓은 화면비, 측면 독 바, 외부 화면과 내부 화면의 끊김 없는 전환, 다각도 프리스톱 힌지, 티타늄 합금 3D 프린팅 힌지 커버 등을 모두 “따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는 화면 주름 문제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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